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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재천 2018/12/11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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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친구 임마누엘 돈희가 자랑스럽고 멋집니다. 풍부한 감성과 따듯한 마음을 다시또 느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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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 120세 시대에 ♡ 한국어, 영어, 러시아어 3개국어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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