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돈희 시론 2>국회의원 300명중 가짜 국회의원은 몇 명인가? ( 수정 6월6일 )- 대한민국인을 위해 정치하고 의정활동 하라.
6월은 예수 성심성월이며, 호국의 달입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여당과 야당과 모든 국민들은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위하여, 모든 신자들은 올바른 신앙을 위하여, 정신 바짝 차려야 합나다. -2024년 6월6일 이돈희 암마누엘 청원과 기도-
제 22대 국회에서 비례대표 포함한 국회의원 300명중 국회의원 아닌 국회의원(가짜 국회의원)은 몇명이고 누구누구인가? 국회에 가짜 국회의원 단 한명이라도 있어서 쓰겠는가? 게다가 자유 민주주의자가 아닌 사람이 국회의원들이 되어 나라를 망치러 국회에 들어왔다면?
가짜 국회의원들이 수두룩한 국회에서 국민들을 위해 무슨 올바른 의안을 의결하겠는가? 국회 스스로도 자유 민주주의 국가 국회의 체면을 살리고 자정하는 엄숙한 의미에서, 부정선거 결과를 최대한 조속히 밝혀 쇄신하여야 한다. 그렇게 해야 자유 민주주의 나라 대한민국의 국회 아니겠는가? 쉬쉬하고 있을 사건이 아니다. 참으로 참으로 걱정 많이 되는 일이다. 중고등학교나 대학교에서조차 가짜 학생이 있어선 안되는것 아닌가? 하물며 국회에서라니! 누가 국회의장으로 선출될지 모르지만, 국회의장이 가장 먼저 할일의 하나는 진짜 국회의원 명단과 소속 정당을 확정하는 것이다.
확실하게 밝혀진 4.10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의 부정선거가 젼혀 없었다면,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민의힘측 국회의원은 108명이 아니라, 160 여명이고, 더불어 민주당 등 모든 야당측 국회의원은 192명이 아니라, 130 여명으로 알려지고 있다. 아닌가? 이것이 FACT 이다.
문재인 정부시작인 7년전부터 박근혜 탄핵을 비롯 수많은 사람들을 적폐청산 한다며 구속시키고, 더불어 민주당측과 야당에서 전과의 보도로 삼는, 야당 단독으로 마구 악법만을 만들어 시행하고 통치하는, 그래서 윤석열 정부에서는 부득이 거부권 행사를 하지 않을 수 없게하면서, 이상 야릇한 정치만을 해온 결과 (최근의 예를 든다: 21대 국회 마지막 무렵인 5월28일의 채상병 특검안이 부결되었는데도, 22대 국회들어선지 단 이틀만인 5월30일에 다시 채 상병 특검을 제 1호의안으로 재발의하려는 식이다. '일사부재의' 원칙은 무엇을 말하는가? 정상적인 국회에서는, 부정선거로 당선된 가짜 불법의 국회의원들이 아닌, 진짜 국회의원 여당 160 여석, 야당 130 여석인 국회에서는, 채상병의 특검 재발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김건희 여사의 특검, 장관급 이상의 탄핵, 판ㆍ검사의 탄핵 등을 할 수 없는 것이다. 가짜 국회의원이 단 1명이라도 있는 국회는 어느 나라에서 보아도 정상적인 국회가 아닌 것같아, 하는 말이다.
이는 문재인 정부시절의 잘못된 행태와 법령의 시행을 그대로 이어받은지 2년 이상인 이재명 대표의 독주ㆍ방탄국회운영 등 제왕적 독재로 인한 결과로, 실제로는 여소 야대가 여대 야소가 확실한 것 아닌가? 하늘아래 민심이 천심이요, 정의가 불의를 이긴 것이요, 합법이 불법을 이긴 것이다. 다만 이를 결코 인정하기 싫어 묵인하고 있는 상태일 뿢이다.
따라서, 더불어 민주당측 모든 야당 합계 130 여명인 야당으로는, 아무리 꼼수를 부려도, 다시 모든 악한 일을 기획하며, 이재명의 차기 대통령 당선 목적을 위하여, 윤석열 대통령 탄핵, 각종 특검을 할 수가 없는 현실임을, 이재명과 친명횡재ㆍ비명횡사한 전현직 국회의원들은 물론, 윤대통령과 여당인 국민의힘측과 더불어 민주당측 모든 야당은 모두 이 결과를 확실히 깨닿고 인정할 필요가 있다. 소수의 친명과 친국 또는 친문이 아니라 단기 4천4백년 우리나라 역사에, 현재 5천2백만명 국민이 살아가고 있는 자유 민주주의 국가인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길이 보전하여야 함과 무궁한 발전을 위하여.
하느님이 보우하시고 있는 이러한 천우신조의 기회가 분명히 왔음에도 불구하고,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에선, 이를 확실히 천명히지도 못하고, 말도 못하고, 어찌 그리도 매사 쩔쩔쩔 매고, 허덕거리고 있는가? 좀 도둑이 경찰을 위협하고, 선거사범, 각종 중범죄인들이 검찰을 특검하거나 마음에 안들면 아예 폐지할 생각도 하는 것 같고(?), 판사들의 선거재판인 1심ㆍ2심ㆍ 3심 판결도 법(규정)대로 하지 않고, 선거재판은 질질 끌고만 있는 것 같으니, 비록 극히 소소의 판ㆍ검사이긴 하지만, 자기들 맛대로 기소하고 판결하는, 이게 정말 국민을 위하는 판결과 치안과 안정을 위하는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인 나라인가?
끼리끼리 도둑과 깡패와 선거사범, 종중ㆍ 종북 ㆍ주사파를 위한 나라인가? 민주주의 나라 대한민국의 앞날을 위하여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언필칭 이재명 대표 야당에서 민생을 위한다 입에 달고 있지만, 정말 민생을 위해 일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 1인당 25만원씩 공짜로 나눠주려는 것? 심지어 35만원씩 나눠 주려는 제안? 너무나 속이 보여 반대에 부딧치자 차등으로 나누어 주겠다고 슬그머니 양보하려는 것이, 민생을 위한 정치인가?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방탄에 몰두하려는 정치인가? 과문한 필자는 잘 모르겠다.
자유 민주주의 · 시장경제 · 법치주의ㆍ올바른 신앙의 자유가 보장되어 있는 대한민국이 되어야지, 친명과 친국을 위한 대한민국이 되어야 하겠는가? 변호사이기도 한 이 대표와 법대교수이기도 했던 조 대표가 전혀 법대로 하지 않고 있다. 운전차량 잠시 잠깐 과속만 해도, 딱지가 날라오고, 벌금을 물어야 하는데, 이것 수십배ㆍ 수백배ㆍ수천배의 죄를 짓고도, 태연하기 짝이 없고, 오히려 거만하고 미소 짓고 웃는 그대는, 도대체 어떤 마음의 사람인가?
오늘 6월6일은 현충일이며, 우리나라 국군과 UN 16개 나라 참전국과 5개 나라 의료지원국들이 자유 민주주의 국가가 되라고, 수만ㆍ수십만명의 사상자를 내고, 그 가족들에게도, 심한 공포와 경제적 손실을 끼친, 북한군ㆍ중공군들의 6.25주일 새벽의 불법 남침인 전쟁일이 다가온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역사에 왜 이런 날들이 있어야 하고, 서울과 대전에는,국립현충원과 부산에는 UN 공원이 있어야 하는가?
북한에서는 남한으로 똥물ㆍ오물ㆍ 쓰레기 풍선을 계속 몇백개씩 날려보내고 있다. 김대중 정부시절부터 지금까지 각종 핵무기를 완성하고서, 떵떵거리면서, 쉼 없이 미사일을 발사하고, 같은 동포로 인정하지 않겠다고 온 세계에 선언하고서, 이런 행동을 하는 북한이 그리도 좋은가? 북한이 정말 좋은 친북ㆍ종북ㆍ 주사파 사람들은 북한으로 가시라. 문 대통령이 삶은 소대가리 취급을 받는데, 이 대표와 조 대표는 무슨 취급을 받을까? 북한엘 찾아 간다 한들---. 하물며 다른 사람들이야! 자유 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이 훨씬 훨씬 좋은 나라이다. 착각과 오판과 환상에 빠진 자들의 행태가 한심하다. 좋으나 싫으나 지금까지 살아온 남한에서, 남한의 공기를 마시면서, 남한의 음식을 먹으면서도 남한 국민들을 위해 살아가시지 않겠는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북한 인민을 위해 최선을 다해 살아가듯이, 남한의 정치인(꾼)과 국회의원들은 부디 남한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해가길 살아가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린다.
김대중 대통령은 햇볓정책으로 북한을 도와 주면서, 북한의 경제를 살리지 핵무기는 결코 아니 만들 것이며, 만들면 당신이 책임지겠다고 하셨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 이미 돌아가신 김대중 대통령님이 무슨 책임을 지실 수 있으며, 노무현 대통령님은 1가구 부부가 2주택이상을 가지면, 이상한 부부와 부동산 투기꾼으로 생각해서인지, 공산주의 국가ㆍ사회주의 국가ㆍ자유민주주의 국가 등 세계 어느 나라에도 없는 세제인 부동산종합세 징구 제도를 만들었으나, 이마저 실패하였으며, 1가구 1주택에,그것도 부동산 가격이 얼마 이하인 경우에만 부동산종합세를 부과하지 않게하겠다는 것이 더불어 민주당측의 최근의 세재개편안인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하자 마자 나라 경제를 취약하게 만드는 탈원전 정책과 5년 내내 적폐청산과 더불어 25회 ~26회 이상의 각종 부동산정책과 대책이라고 내세웠지만, 부동산 가격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라가기만 하여 완전 실패하고 말았다. 재벌 ㆍ대기업의 영업세와 법인세 ㆍ상속세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납부하게 하여, 외국기업과 경쟁하거나 지탱하기가 너무나도 힘들게 해 놓았다. 어마무시한 상속세를 내야하며, 이를 납부하려면 대기업도 아주 휘청거리게 된다. 왜 이런 정책들을 계속 했는가? 이재명은 계속 방탄에 친명ㆍ 비명 갈랐고, 국민에게 공짜인 현금이나 지역화폐나 상품권을 뿌리면 정치 다 잘하고 민생해결하는 것으로 생각한다. 아닌가? 그 현금이나 지역화페나 상품권이 다 어디서 나오는 것인가?
7월 17일은 제헌절이니, 부디 법 잘 지키며 악법 만들지 말며, 8월 15일은 광복절이니, 우리 자유 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을, 종중ㆍ종북ㆍ 주사파 사상에서 해방되게 하기 바란다. 모든게 하나하나 정상이 되어야 하는데, 이는 윤석열 정부와 여당에서는 분열, 자중지란, 이준석ㆍ안철수처럼 해당 행위ㆍ배신자 행위 일삼지 말아야 함은 물론이다. 친정 계속 비방하는 딸이 잘될리 없다.
더불어 민주당을 포함한 6~7개 야당에서도 윤대통령의 탄핵이 아니라 윤대통령의 임기까지는 야당으로서 협치하는 마음이 진정 나라와 민생을 위하는 정치가 될 것이다. 야당 역할을 열심히 잘해서 차기에 국민들의 화끈한 지지로 여당이 되면, 이것 또한 정치하는 맛 아니겠는가? 계속 윤석열 탄핵ㆍ장관ㆍ방통위원장 등 탄핵 ㆍ퇴진ㆍ각종 특검 부르짖기전에---. 말을 바로 하자면 진짜 특검대상은, 야당축 인물이 훨씬 더 많이 있지 않은가? 김건희보다 훨씬 더한 김정숙 김혜경 등등--.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도 북한 인민을 위해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 위원장이 북한 인민을 위하면서 최선을 다하며 살아간다면, 대한민국 땅 위에서, 집에서 공기 마시며 숨쉬고 걱정없이 자유롭게 살아가는 그대인, 특권 세계 최고인 국회의원들과 3류ㆍ4류 정치인(꾼)들은, 부디 딴 생각 하든을 말고, 오로지 대한민국에서 잘 살아가고 싶어하는 5천2백만명 자유 민주 대한민국인과 한국에서 일하며 자유를 누리면서 살아가고 있는 이 지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인 외국인들을 위해서도 잘 정치하고 의정활동 올바르게 한다는 마음으로 살아가시라. 그게 대한민국에서 살아가고 있는 대한민국 모든 국민과 올바른 국회의원 정치인들, 공무원, 교육자 법조인ㆍ신문 방송 등 언론인들이 할 일이자 도리가 아닌가?
윤석열 대통령을 탄핵하려하지 말고, 관계인들을 특검하려 하지 말고, 남은 임기 3년동안엔 도와주며, 협력하고, 올바른 정치하고, 의정활동하고 살아가라. 올바른 야당과 국민들이 할 몫이다. 윤대통령이나 여당이 하는 정책이나 일들을 무조건 트집잡고 반대하고, 탄핵으로만 몰아가려는 한심하고 이상한 세상으로 변해 버렸다. 초등학생이 무단조퇴하고,교감에게 xxx 라고 쌍욕하고, 침뱉고, 물고, 책가방으로 때리는 세상이 되었다. 초등학생조차 아래 위도 모르는 배신자 이준석ㆍ한동훈을 닮아가나? 초등학생의 대선배 나이인 이준석이 아무 곳에서나 윤 대통령을 무시하고, 조롱하고, 안주삼아 비아냥거리는 행동거지와 무엇이 다른가?
역사상의 죄를 범하지 않기 위해서도 국회자체에서도, 진짜 국회의원의 정확한 확인을 조속히 매듭지어야 한다. 특히 국회의장은 누구가 될지 모르겠으나, 동료인 국회의원이 누가 진짜이고, 가짜인 것을 확실히 밝혀야 하지 않겠는가? 상당한 본인의 월급과 수 많은 특권을 누리는가짜 국회의원 수는 더 많을 수도 있을 것이다.
가짜 국회의원들이 대명천지, 제22대 대한민국 국회에서 의정활동을 해서야 말이 되겠는가? 이제는 국회도 지극히 비정상이 되지 말고, 안정되기를 바라는 마음 뿐이다. 지극히 삐뚤어진 일부 과격한 성직자를 비롯한 신앙인들도, 제정신 차리며 참 신자로 살아가야지, 예수님과 석가모니님 등을 평소에 올바로 믿지 않으면서, 입지나 출세수단으로, 선거시 한 표라도 더 얻고자 성당이나 교회, 사찰을 찾는다면, 예수님ㆍ석가모니님 등을 오히려 욕되게 하고 있다. 이래서도 되겠는가?---.
제 22대 33명 국회의원 당선인(가짜 당선자 포함)중에서, 개신교인 87명(29%), 천주교인80명 (27%), 불교인35명(12%), 무종교인 98명(32%) 로 나타났다. 명단은 추후 발표 예정임.
참조 : 월드레코드 홈페이지 Challenge 5월 19일자 <이돈희 시론> 노파심에서, 실제 국회의원 당선인을 밝혀줄 의인은 없는가? (5월 26일 보완}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성혈대축일인 2024년 6월 2일에,
※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성혈대축일이란?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의 사랑을 기억하는 날이다. 이날 교회는 예수님께서 성목요일에 성체성사를 제정하신 것과 사제가 거행하는 성체성사로 빵과 포도주가 그리스도의 몸과 피로 변화되어 우리 가운데 계시는 주님의 현존을 기념하고 묵상하는 축일이다.(한국천주교 주교회의 발행, 매일미사 6월호 32페이지 이하 )
추 기 :위 기사 이후 만2년2개월 가까운 세월이 지난 2026년 7월29일 오늘까지도, 사실 (FACT) 대로 이를 밝히지 않은 재명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갖가지 불법행위와 위법과 불의가 오늘 현재의 대한민국의 불우한 역사와 그 국민들의 엄청난 불행을 만들어 온 것을 증언하게 한다. 스승은 제자를 배반하지 않아도 제자는 자기 편리한대로 스승을 배반하고 있다. 재명은 바보다. 그가 지금까지 해온 모든 행동거지의 목적은 대통령을 2번할 바보의 생각이지만, 우선 더불당 자체에서 대통령후보가 될 수 없다. 더불당에서 차기 대통령 후보로 누가 나오든 재명과 같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신앙의 자유가 보장되지 않을 후보에게는 국민들이 대통령으로 당선시키지 않을 것을 예언하는 본 기자는, 성령 하느님이 주신 방언을 통해서 확실하게 받았기 때문에, 어느 누구에게도 좌우되거나 불안하지 않는 계시를 받았다. 자기는 각종 재판을 받지 않으려고 그렇게나 온갖 악한 일을 다 골라 했지만, 삼위일체 하느님께서는 그가 태어나기 전부터 온전히 다 아시고 스스로 회개하고 물러나기를 기다려 주셨지만, 재명은 그걸 모르는척 했다. 기고 만장했다. 대중ㆍ재인ㆍ 재명 3인방이 다 대통령감이 아닌줄 모르고 선택했지, 자유 민주주의 국가 국민들이 그 3인방의 내면을 알고난 뒤에서야, 나라와 국민을 이렇게 엉망진창으로 만들고서 나갈줄이야, 소월의 시가 아니지만, "예전엔 미처 몰랐습니다."
특히 재명이 그도 나라와 국민들에게 범한 많은 행위들을 하루 속히 회개 반성하고, 하느님께 사랑받는 아들이 되길 기자 나름대로 기도드리게 되었다. 성남시장시절부터. 어디 기자만이 그의 부부를 위해 열심한 기도를 드렸을까만, 그는 아직까지 자기 생각대로만 하고 있다. 그래서 작년부터 하느님의 정의와 성의를 받들어, 세계최초 유일한 입사행신 평론가가 되었다.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에 관련되는 사항에는 물론 신앙관련 사항에도 평론하는! 1950년 6.25 사변이던 세살때부터 70서너살이 넘어서까지, 특히 70대 중ㆍ후반부터 기자가 육신적으로 신앙적으로 너무나 힘든 것을 잘 아시고, 좀 쉬게 하시려고 6명을 21세기의 제자로 삼아 지도와 선교전도하게 하셨다. 기자의 이 지구상의 육신 생명의 종착역을 알 수 없지만, 성자 하느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이 지구상에서 제자를 두시고, 하느님 말씀을 만민에게 선포하는 선교 전도를 하셨던 3년반 정도를 기자에게도 주시지 않을까 생각하기도 한다. 기자의 남은 여생은, 오로지 남북으로 갈라진 자유 민주주의 국가인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위한 기도와 모든 인류 위한 방법으로, 이탈리아어 원서 [VITA INTERNA DI GESU CRISTO]의 최초 한국어 번역 발행 보급에 이어, 영어번역 발행 보급을 세계적으로 한 이후에는, [예수님 21세기 도서(전자도서 포함) 선교사 제도를 창설]하는 사명을 받아서 이의 성취를 위해 생각보다 어려운 도전을 계속하고 있다. 80세의 건강한 모세는 40년 동안이나 이스라엘 백성을 이집트로 부터 탈출시켜 가나안으로 들어가게 했지만, 막상 모세 본인은 가나안 땅이 보이는 느보산 정상까지는 갔으면서도 가나안에 입성을 못하고, 부하이자 제자격인 여호수아에게 120세에 인계하고, 사라졌다. 가톨릭성경에선 이를 탈출기라 하고 개신교 성경에선 출애급기라 한다.
기자가 이를 이루지 못하고 하느님 나라로 이사할 때는 조영관 베드로 제자단 단장을 비롯한 전다슬 다니엘 DF 717 대표, 세계최고의 현존 IQ 천재 김영훈 바오로 DF 717 대표 , 전솔 사도 요한 ㆍ조은비 소피아, 노신영 리아 등 6인의 제자들과 합력하여 올바른 신앙인으로서, 예수 그리스도님의 21세기 제자로서, 도서선교전도사 사역을 담당하는 선을 이룰 것을 확실하게 신뢰하고 있다. 2000년전 1세기에는 12명의 제자 중에 공식적이 여성 제자는 1명도 없었다. 21세기인 지금은, 6명의 제자 중에 2명, 그러니까 1/3 즉 33.33%가 여성으로, 이것만 보아도 여성의 위치가 괄목하게 발전했다.
< 이돈희 임마누엘 대기자 / 대한노인신문 대표이사 사장 겸 수석논설위원 / 세계도전재단 총재 / 입사행신 평론가 / 대한민국청년협의회 고문 / DF 717 상임고문 / 이순신상 수상 >
<저작권자 ⓒ sworldrecord.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