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작품 러브스카이 이동식 전망대 카페 제작 돌입

- 주) 미라지 코리아 대표자 안상세와 러브스카이 제작 계약 완료

월드레코드 | 입력 : 2019/04/28 [21:18]

▲  러브스카이 이동식 전망대   © 월드레코드


주식회사 작품 러브스카이 이병화 업무협의총괄회장은 주식회사미라지 코리아 안상세 대표와 제작계약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생산 공정과정을 총괄하고 있는 주) 가야 랜드 회장의 적극적인 중재 역할에 의해서 상호동반성장의 기회를 나눌 수 있는 긍정적인 조건으로 계약을 성사시키게 되었다고 한다.

 

이병화 회장은 이번 제품생산 계약을 완료함으로서 지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는 국민들과 관련업계가 제품출시에 대한 의혹을 불식시키고 사업전반에 대해 실질적인 기획을 진행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했다.

 

그는 그동안 러브스카이는 특허상의 신기술을 구현시키는데 다소의 어려움이 따르는 바람에 제작 일정이 연기된 바 있었다고 총괄 책임자로서 죄송한 마음을 금할 수 없으며 상호책임이 따르는 계약을 완료했기 때문에 더 이상 일정상에 문제는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러브스카이는 국내 관광 자원을 선진화로 만들 수 있는 큰 경쟁력을 갖춘 발명품으로서, 출 시전부터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는 상품이다. 한편, 글손출판사를 경영하고 있으며, )작품 러브스카이 이현숙 부회장은 이번 제품이 생산에 돌입하기까지 오래동안 인고의 시간을 견디어 왔다하고, “이제 생산 일정이 정해진 만큼 모든 역량을 발휘하여, 이번 발명품이 세계속의 관광한국의 위상을 높이도록 국민적 붐을 일으킬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러브스카이의 잠재력은 어느 것 보다 크며 이번 제품이 출시된다면, 관광업계는 새로운 활력을 되찾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도전한국인운동본부 조영관 박사와 서의석 경희대 행정대학원 동문회장은 주) 작품 러브스카이 이사로서 책임감을 느끼며,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관광 자원이 되도록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이라고 했다.

러브스카이는 이동식 전망대 카페이며 수직 상승이 가능하고, 자연과 풍광이 좋은 곳에 설치 가능한 관광개발 상품이다.

 

 

 

개발자이면서 주) 작품 러브스카이 이찬석회장은 이제 대한민국도 다른 나라의 관광자원을 벤치마킹만 할 것이 아니라, 독창적이고 창조적인 관광자원을 개발하여 선진 관광 문명을 이루어 나갈 때라고 강조하고, “최근 개발한 러브스카이 이동식 전망대 카페가 일류 관광 문명을 열어가는 첫번째 작품이 될 것이라며, 각 지자제와 관광 업계에 관심을 요청했다.

 

최근 러브스카이 임원진들은 시사매거진 본사를 방문하여 김길수 발행인과 러브스카이 시장진입에 대해 미팅을 했다. 대학교에 러브스카이를 설치한다면 긴장 속에서 진리를 탐구하는 지친 학생들에게 힐링을 통한 삶의 복지가 향상되는 긍정적인 효과를 볼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대학교 캠퍼스에 러브스카이 유치운동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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