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동산동 성당과 완도 노화 성당 방문기

- 본지 대표 9박10일간 전남지역 나라사랑 여행

조은비 기자 | 입력 : 2022/04/07 [08:23]

▲ 천주교 동산동 성당 입구에서 (좌) 강연식 (우) 이돈희 본지 대표 부부     ©월드레코드

    

본지 이돈희 대표는 부인 강연식 선생과 함께 328일부터 46일까지 910일 동안 전남 여수와 완도, 청산도, 보길도, 노화도 전지역을 여행하며  다녀왔다.

여행 중에 두 곳의 성당을 방문하여 기도드렸는데, 여수에서는 여수지역에서 맨 처음 성당인 천주교 동산동 성당과 완도에서는 노화 성당을 찾아 방문하여 기도드렸다.

 

방문의 큰 목적은 우리나라 사랑의 마음으로 남도지역을 택하였다. 20대 대통령 취임에 즈음하여 정치를 잘 해주길 바라는 요청과 [예수님 내면의 삶] 도서를 최초 한글판으로 번역 발행하고, 영어로 번역하는 도서 발행까지 성공적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성당 중심으로 여행을 하였다. 아름다운 두 부부의 남도여행은 특별하다.

<편집자 주>

 

여수 천주교 동산동 성당

여수시 동산동 78번지에 소재한 동산동 성당을 찾아 특별 기도한 목적은, 510일에 제 20대 대통령에 취임하는 윤석열 대통령의 재임 5년 동안에, 부디 문재인 대통령 때와는 달리, 대한민국이 민주주의 · 자유경제 국가로 발전하고 정치· 경제 ·국방 · 외교· 교육· 문화· 안보 ·인사 ㆍ치안 · 법치ㆍ신앙ㆍ언론 등 모든 면에서 국민들이 자유와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정치를 잘해 주기를 기도하기 위한 목적이 있어서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윤석열 대통령과 그 내각, 국민의 힘 국회의원들도 5년 동안 정치와 의정을 잘 해야겠지만, 지난 5년 동안 탈원전 정책ㆍ 소득주도 성장ㆍ최저임금 제도ㆍ외교ㆍ무역ㆍ전작권 환수와 종전선언 계획ㆍ 2년 반 전부터 5천2백만 국민의 28.8%인 1천 5백만  국민이 확진자ㆍ1만 8천 여명의 사망자가 나오고, 아직도 하루에 20만명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 최근엔 국민 각자의 운명에 맡긴 거의 무방비ㆍ 무대책 수준으로 언제 끝날지 모르는, 코로나19 관련 대책 등  여러가지 분야에서 잘못한 것이 뚜렸한  문재인 정부와  국민의 경제적 사정을  생각지 않는 악법 제정,  야당을 무시한  입법 활동 등으로 불과 5년만에 야당이 된 더불어 민주당에서는,  윤석열 정부 못지않게 자유 민주주의 · 시장 경제 국가를 이루고 국민이 과중한 각종 세금부담 없이  행복하게 잘 살아갈 수 있도록 협치하여야만  할 것이다.

 

172명의 국회의원 다수인 것을 기화로 앞으로 건건이 반대하면서 부결하고, 발목잡고 몽리를 부리고, 비리 고발과 지금처렴 적폐 청산한다며 극한 대립으로 5년을  보낸다면, 5년 후에도 야당이 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국민은 정치꾼ㆍ 정치인ㆍ국회의원들 보다 올바르고 현명하고 지혜롭다. 더불어 민주당이 다시 여당이 되기 위해서도, 앞으로 5년 동안에, 오로지 국민을 위한 정치와 의정활동을 눈애 띄게 더 잘 하여야 함은 물론이다. 큰 전쟁이나 천재지변 등 특별한 일이 없는 한 2년후에 반드시 있는  2024년의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5년후인 2027년의 제21대 대통령 선거시에 선거권이 있는 유권자 나이의 모든 현명하고 제정신인 국민은, 국회의원 102명으로 소수인 국민의힘인 여당ㆍ국회의원 172명으로 절대 다수인 더불어 민주당인 야당에  불구하고, 국민을 위해 일하는  정당을 알고,  투표하게 되어 있다.  앞으로 2년이나 5년은 국민의 힘, 더불어 민주당 두 당 모두 결코 길지 않은 세월이니,  딴 생각 하지말고 오매불망 5천만 국민들을 위한 정치를 하시라! 국민의 힘도 5년간 정치와 의정활동 잘못하면 도로 야당이 될 수 있다.

 

문재인 정부에서 5년 26회 이상이나 되는 정책과 대책이라고 세우면서도 가장 실패한 것이, 부동산 가격의 폭등, 최고율의 부동산의 취득세ㆍ 재산세ㆍ 세계 어느 나라에도 없는 종합부동산세 징구, 살아온 환경인 20~30년전부터 3~4개 가지고 있던 다주택소유자에게  이를 모두 양도 할수 있는 기간(아파트ㆍ 주택 등 너무나 가격이 비싼 부동산의 특성상, 엄청난 고가라서 다른 여타의 물건과는 달리,  쉽게 사고 팔 수 있는 물건이 아니다. 최소 3~4년의 충분한 양도 기간이 필요하다,  퇴로를 전혀 주지않고 (윤석열 정부의 부동산 정책 담당자들과 국민의 힘과 더불어 민주당의 국회의원들은  부동산은 다른 물건처럼 가격이 싸지 않아,  손쉽게 사고 팔수 없는 " 인간의 제 2의 생명인 필수 재산임" 을 확실히 고려하고, 다주택자들에게  충분한 양도기간을 주는 한시적 법률로 개정하길 특별히 제언함) , 현재 전세계 240여개 나라에 중에서도 가장 높은 세금일 우리나라의, 너무나  과도하게 징구하는 현재의 징벌적ㆍ폭탄적ㆍ괘씸적(?)인 양도세금으로 국민을 기막히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하고 있다.

 

양도세가 너무 높으면, 꼭 팔아야할 부동산이 팔리지도, 사야할 사람은 그 양도세를 고스란히 부담하여야만 사지는 고가의 부동산이라,  꼭 필요한 아파트나 주택을 사고 싶어도 살 수가  없다. 금융기관의 대출도 너무나 어렵게 막아 놓으니, 미혼 젊은이들이, 신혼부부들이, 봉급 생활자들이  생활비를 아무리 아낀다 한들,  받는 월급 수준에 비해  아파트 값, 주택 값이  항상 더 많이 오르는데, 월세와 전세부터 시작해서 몇년을 모아야  자기가 갖고 싶은 아파트나 주택을 살 수 있단 말인가?  

 

부동산 정책 담당 공무원들에게 아무도 생각 못하고, 따라서 어느 정부에서도 실행되지 않는데, 50여년전부터 대학원에서 부동산학을 이론으로 전공하고,  정부투자기관인 한국토지공사에 20여년을 실무하면서 재직하고, 감정평가사인 부동산 전문가로서  좋은 팁을 하나 주겠다. 현재 다주택 아파트 소유자에게는 더 이상의 아파트나 주택ㆍ 오피스 텔 등 건물과  나지(건물이 없는 빈 땅)을 전혀  매입할 수 없는 법률이나 규정을 추가하기를 바란다.  이는 이미  다주택자가  부동산으로  경제적 이익을 위하여  아파트나 주택ㆍ빌라 등을  더 매입하거나 빈 땅을 사고 팔아서,  부동산 수요를 늘리고 가격을 올리는 것을 막기 위함이다.  집을 새로 지을 땅  면적이 적은 우리나라,   노후 주택과 아파트 등이 많아 재건축이나 리모델링이 많이 필요한 우리나라의 현실에서,  공급이 적어 한껏 올라가는 높은 부동산 가격을 내리며, 수요를  줄이고, 공급을  안정시키는 획기적인  정책의 하나이다.  새로운 윤석열 정부에서 최초로 반드시 실행해주길 제안한다. 

 

원론적인 이야기이지만 문재인 정부는 왠지 이 원론과 공정과 정의를 너무 무시했다.  중소기업ㆍ대기업· 재벌이 잘되어야 취업하여야 할 청년ㆍ장년들의 취직도 잘되고  자영업자도 망하지 않고, 경제가 살아나고 국가도 발전한다.  중소기업 ㆍ대기업 · 재벌을  옥죄고 위축시키는 높은 영업세,  법인세, 과도하기 짝이 없는 세계에서 제일 높을 재벌기업의 상속세 등은 기업을 존속시키기 어렵게  한다.  대한민국 국민을 위해 더불어 민주당과 국민의 힘이, 앞으로 2~3년 동안 서로 경쟁하듯이 부동산 관계 세금(세율)을 낮춰 주고, 각종 규제를 풀어 주어서  직장인과 자영업자를 비롯한 전체 국민은 살기 좋고, 대기업ㆍ재벌은 국제 경쟁력을 갖게 하여 외국과도 능히 경쟁할 수 있게 하여야 한다. 

 

절대 다수 국민인 청장년과 자영업자에서부터, 중소기업ㆍ 대기업ㆍ재벌기업 종사자들까지 모두 자기가 노력한 만큼 잘 살고 행복하고,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게  만들어야 한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어느 정부가 들어서든, 문재인 정부처럼 5년동안에 26회이상인 어떤 정책과 대책이라고 아무리 내 놓아도, 날이가고 해가 갈수록 부동산가격의 안정과,  선량한 국민들의 삶ㆍ 건설업ㆍ무역업ㆍ해운업을 포함한 다수의 기업과 재벌들이 살아남을 수가 없게 된다.  한마디로 백약이 무효가 될 것이다. 여야 국회의원님들 명심하시기 바란다.

 

양도자의 과중한 양도세금은, 매수자에겐 바로 고액의 양도세가 포함된 금액이 취득(매입) 가격에 전가되고, 이것이 바로 부동산가격을 고가로 올리고, 취득시부터 취득세ㆍ등록세ㆍ지방교육세까지 올리는 바로미터와 원흉이 되고 있다.  1년을 보유하든, 몇년을 보유하든 살아가고 있는 동안에 재산세(봄 가을 년 2회)를  많이많이  내야 되고,  따라서 이를 바탕으로 매 연말마다 종합부동산세까지 징구하고,  살면서 과도한 세금 안낼 수 없어, 어쩔 수 없이 그 집을 팔아야 하면, 그 무서운 양도세를 내야 되고, 그 양도세를 납부하고 나면 자기가 살던 바로 그 집에 전세로도 못들어가는 기막힌 일이 일이 발생하기도 한다. 울며 겨자먹기로, 어쩔 수 없이  취득세 등록세 지방 교육세와 아파트ㆍ집 값 싼 곳 찾아 이사를 가야 하기도 한다. 삶의 질이 떨어지는 것이다.   문재인 정부는 임기 종요일인 5월 9일에 나몰라라 하고 물러나면 그만이지만, 그로 인해 국민들이 계속 입는 막대한 피해는 경제적으로ㆍ 정신적으로 도저히 산출할 수가 없다. 정치를 왜 이렇게 해!

 

년 2천만원 이하의 임대소득은 신고하지 않아도 되었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와 172명인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이 거의 마음대로 하고 있는 지금은,  도시의 은퇴한 노인을 포함하여 살림에 보태기 위해, 필요한 용돈 때문에라도, 살던 방 하나는 세놓아서  월 30만원(연 360만원) 이상 임대소득이면,  모두 매년 신고하도록 했다.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 힘과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들은, 윤대통령 취임 2년 내에  부동산에 관한 각종 법률, 세제의 완화( 부동산학을 전공한 이돈희 본지 대표가  15년 이상을 제언해 오는, 김대중 정부 + 노무현 정부의 부동산 세금(세율) 수준을 반반으로 산출한 것을 산술평균한 수준으로 하여),  악법 중의 악법인 임대차 3법의 개정 등 해결하여야 할  국정과제의 제일 우선 순위로 삼아야 한다.   국방ㆍ 외교ㆍ 경제ㆍ교육ㆍ치안ㆍ코로나 19 방역 등등 기타 다른 모든 분야는 윤석열 정부의 치밀한 계획에 따라 하나 하나 잘 해주길 청원한다.  국회의원 절대 다수인 더불어 민주당의 협치가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문재인 정부 기간 5년 내내,  세금 많이 징수하고, 각종 규제만 늘리는 법률들만 만들다 보니 가계ㆍ 기업 ㆍ정부 모두 너무 힘겹고 고달프고 희망 없이 살아기게 만들었다. 정치꾼들ㆍ 위정자들ㆍ 국회의원들ㆍ 법조인들 답변해 보시라! 입법부ㆍ 사법부ㆍ 행정부가 존재하는 목적이 무엇인가?

   

▲ 동산동 성당안에서 좌로부터 김경철 김명선 선생 부부, 강연식 이돈희 본지 대표 부부     ©월드레코드

 

 

▲ 여수지역 맨처음 성당 표지석     ©월드레코드

 

 

 완도 천주교 노화 성당 

완도의 노화 성당을 방문해 특별 기도한 목적은, 이 본지 대표가 5년전 70세가 되면서부터, 신앙인으로서 예수님께  마지막 사명을 가진 것이 있다. 그것은 18세기에 이탈리아의 성 베네딕토 교구 몬테피아스코네 성 베드로 수도원의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원장 수녀(1694-1766)가 발현하시는 예수님의 계시와 말씀을 1731년에 계시와 말씀이 시작되었으며, 계속 받아 쓰기 시작한 원본은 무려 3047페이지였지만  동료 수녀들이 1735년에 발행한 것은 900페이지로 편집되었다. 이  대걸작 도서  VITA INTERNA DI GESU CRISTO[ 예수님 내면의 삶]을  5년전부터 한국최초로 한국어로 번역발행 준비한 것이 오는 주님 부활 대축일 주일(417) 전후로 발행되기를 기원함이다

 

2천년전 1세기에 예수님은 30세부터 3년 동안 제자들에게 직접 당신이 행동과 말씀으로 하느님과 예수님 당신을 전도하시고,  당시의 성경기자들이 훗날에 기록하게 하셨다. 이것이 바로 신약성경이다. 그후 1700년이나 지난 18세기에 예수님께서  5년 동안을 직접  당신 계시와 말씀으로, 하느님과 예수님 당신 자신을 18세기의 성경기자인 세실리아  수녀에게 기록하게 하셨다. 편집은 같은 수도원의 수녀들이 하였다. 성자 하느님이신 예수님이 18세기에 , 이탈리아 성 베드로 수도원의 평생 수도자인  세실리아 원장수녀에게 그렇게 하심은 그만한 이유가 있으셨을 것이며,  오직 예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이었다.  

 

예수님에 의한, 예수님에 관한, 신앙인들을 위한 필독서이자 새로운 교과서인 이 도서 선교로, 이 지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이 예수님을 더 잘 알고서, 올바로 믿고  구원받기를  간절히 염원한다.

 

한국어로 번역해 올해 부활절 전후로 발행되는 1030여 페이지인 이 도서는, 국내외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이 모두 읽을 수 있다. 그러나, 이탈리아어를 읽지 못하는 이 지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도,  성자 하느님이신  예수님을 모두 올바로 알고 믿으며, 구원받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세계적인 공용어인 영어로도 번역발행 되기 위한  수도원의 허가는 세계 최초로 받아 놓았다. 한국인과 한국인 출판사에서 한국어외에 영어로까지 번역출판하는 것은,  예수님의 인도하심과 성 베드로 수도원의 허가, 출판사의 적극적인 노력과 도전이  없었으면  불가능한 일이었다.  오, 예수님 감사합니다.

 

이를 실행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이제부터  영어로 번역하는 훌륭한 번역위원을 위촉할 수 있도록 또다시 기도드리기 위함이었다.  영어 번역을 훌륭히 완성한 후 완벽한 교정을 거치자면, 최소 2년에서 3년은 걸릴지도 모른다. 저는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육신의 건강상 앞으로 이 책 번역과 교정을 마치는 3년을 살았으면 한다. 왜냐하면 결혼하던 26세의 2배수인 52세되던 2003년부터, 결혼 연령 26세의 3배수인 78세 2025년까지 아내와 해로하면서  결혼한 명동대성당에서 아내와 함께 예수님께 기도드리고,  그 아래 성모 상 앞에서도 기도드릴 수 있는 건강 허락하시도록  결혼일이 들어있는 11월의 한 주일을 택해 매년 기도를 올리고 있다.

 

2022년 4월에 이른 이제, 더 인간적인 희망이라면, 인간 100세~120세 시대이니, 80세까지인 2027년까지는 이 세상에 있으면서 역시 매년 11월의  한 주일을 택해 서울 명동성당의 미사에서 아내와 함께 기도 드리고, 한글 번역본, 영어 번역본(전자 출판 예정)이 잘 보급되는 것도 보면서, 여생을  못다한 성경 연구와 깊은 묵상, 봉사활동,  그리고 UN 평화대사로서 전 세계의 전쟁없는 평화를 기원하고,  국민으로서 21대 대통령의 취임식과 우리나라의 남북통일까지 보고 싶다. 

 

흐르는 세월과 함께 59년전인 1963년 16살때  아버지날(10년후인 1973년부터 당시의 어머니날과 아버지날을 합쳐 제정한 어버이날의 전신)을 만들었던  소년, 54년전 1968년 21살때 노인의 날을 만들었던 청년, 2013년 66세때 세계어버이날을 만들었던 노인이 세월이 더 함께 해서 75세  혜인이  되었다. 대한노인회 중앙회에서는 김호일 회장의 아이디어로 노인을 혜인이라 부르자고 주창하고 있다.   

 

불행히도 1950년의 생각지도 못한 불의 습격인 6월25일 일요일의 6.25전쟁과 참사의 결과로 남북으로 분단된 후, 우리나라 수백만명의 육해공군 해병대 국군들은 물론,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우방국인 미국을 비롯한 16개 나라 우방국인 UN 참전국 군인들과 간호사들이, 이 지구보다 소중하고 귀한 젊은 목숨을 바쳤고  심한 부상자들에게 간호를 해 주었다.  그들의 도국의 도움에 힘입어,  절대절명의 위기에서 자유 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이 되었으면서도,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70년여년이나 지난 아직도 분단 국가가 우리나라이다.  그들의 도음을 잊어서는 않된다.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남한과 북한이 통일이 되더라도, 인권과 신앙과 언론의 자유가 보장되는, 자유 민주주의 국가로, 통일되기를 소원하는 초등학생때부터 평소의 간절한  영원도 항상 가지고 있어서, 9박 10일 남도 여행의 마지막 여행일이자 75세 생일이기도 했던 4월5일(음력 3월5일)에는 완도군 완도읍 군내리에 소재한 노화 성당을 방문하여 여러가지 특별 기도를 드렸다.

 

거의 대부분  저보다 나이가 적으실  여러분들도 저의 위  청원과 염원과 제안과 기도에  흔쾌히 동참ㆍ 후원하시고 적극 합력하시어 "여러분을 사랑하시는 하느님께서 기뻐하시는 선을,  75세 혜인인 저와도 함께 이루어  나가주시기를 예수님께 의지하며 소망합니다.

 

하느님께   예수님 이름으로  자주자주 무릎 꿇고  기도드리며, 여러분들을 항상 기억하고  감사기도 올리겠습니다. 만일, 영어로의 번역발행을  주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제가 이루지 못할 경우엔 저의 멘티인 개신교 성도인 조영관 도전한국인본부 상임대표/경영학박사/시인과  조은비 기자(서울대 사범대 독어ㆍ영어 복수 전공/코리아 헤랄드 기자) 그리고 사랑하는 아내 로잘리아가  저를  대신하여 반드시 이루기로 약속했습니다. 아멘! 

 

 

성가정(예수 그리스도ㆍ 성모 마리아ㆍ성 요셉 양부)의  생애 연구가/국내외 위대한 도전 100인/ UN 평화대사/아버지날( 현재의 어버이날)ㆍ노인의 날ㆍ세계어버이날 만든이/대한노인신문사 수석부사장 겸 수석논설위원/ 도전한국인본부 총재/대한노인회 중앙회 자문위원/대한민국 호국대상 국회상임위원장상 수상/국민권익신문 상임고문/대기자/가톨릭 언론인 신앙학교 회원)

 

▲ 노화 성당 앞에서 이돈희 본지 대표 부부     ©월드레코드

 

▲ 노화 성당 안에서 기도후 이돈희 본지 대표 부부     ©월드레코드

 

추기 ;  이 기사는 2022년 4월9일자 챌린지뉴스에서도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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